봄이오는소리

by 박장우 posted Jan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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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일을 보고 , 지인과함께 송촌리 이재석 대표님이 운영하시는 딸기 체험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북한강변에 위치한 딸기 하우스에는 싱그러운 딸기와함께 하우스내에서는 벌들이 이리저리 날아다니고 있고,

북한강은 걍 추위에 꽁꽁 얼어붙어 금새라도 건널수 있는 아주 대조적인 상황에서도 봄이오는소리가 얼음 밑저만큼에서 들려오고, 강변에 위치한 뻥뚫린  북한강 자전거도로는 보는이의 마음을 시원케해주는 풍광이 어우러진 멋진 체험장이였습니다. 

입구에있는 작은 동물 사육장에는, 칠면조,거위, 염소, 토끼, 오리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사육장이설치되어 정서적으로도 좋은 체험장이라 생각되며, 무엇보다 설탕맛나는 딸기맛이 체험장의 백미라할수 있엇습니다.

지금까지 먹어본 딸기중에 그런 딸기맛  첨맛봤습니다.

다음에는 손녀딸을 데리고 갈려고합니다. 

딸기도 실컷먹고 한바구니 가득 담아오니 그 옛날 시골 인심이 우러나는 송촌리 빨강 딸기 다시한번 갈렵니다.